아래 내용은 2024년 10월 8일에 국립한글박물관에서 (사)세종대왕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내용을 기록한 것임.
기록 : 남궁성 [email protected]
개요
행사 : 한글의 아음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학술대회, 한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
주관 : (사)세종대왕기념사업회
일시 : 2024. 10. 8 (화)
장소 : 국립한글박물관 지하1층 강당
강연메모
- 강연은 13:00에 시작함. 13:14부터 메모
- 삼강행실

- 통상 말하기를 삼강행실도에 따르다라기보다 ”삼강행실“이라 해야 바름. 세종 16년에 한글본으로 간행 이후 360년간 다양한 모습으로 간행.
- 세종의 독특한 모습. 문제해결의 방식을 제시.
- 백성의 눈높이에 맞추되 사례에서 배우도록
- 수령들에게 백성을 가리키게 함. 이런 점들이 360년을 이어져오게한 힘이라 생각함. 여기에는 백성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
- 세종은 지도층이 본보기임을 강조 역사적 사실에서 좋은 점은 따르고 경계할 것은 경계하도록. 이것이 삼강행실을 강조한 이유
- 새로운 한국학의 방향


- 새로운 한국학의 과제
- 집현전의 운영과 노력의 형식위에 새로운 한국학의 추진. 새로운 한국학을 위한 집현 연구사업
- 말의 소재를 변화시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려는 노력. 치평요람속 한국을 발췌하여 한국인을 위한 탈무드 작업중. 그런 노력이 필요
- 스승 세종이 아니라 세계인이 따라배우고 싶은 리더로서 글로벌 스승 세종으로 추진. 겨례의 세종을 뛰어넘는 시도가 필요.
강연요약
아래 요약은 네이버클로버로 녹음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한 후 Claude라는 생성형 AI 도구로 요약한 것임
한글이 한국인의 정체성 형성에 미친 영향에 대한 강연 요약: